ROYALSTOCK CLUB국내 최대규모 NO.1 주식커뮤니티 로얄주식클럽
로그인회원가입
둘러보기
커뮤니티 홈 게시판 토론방 뉴스 · 시황 종목 찾기 투표 투자 계산기 경제지표 캘린더 수익·계좌 인증 주간 예측 리그 이달의 우수 루저
초보자
주식 기초방 기초 정보 공유
나의 로얄주식클럽
글쓰기 관심 종목 내 프로필

주요 지수

지연 시세
코스피기준 9월 7일 18:59 KST6,995.39+4.61%코스닥기준 9월 7일 18:59 KST822.19+1.07%나스닥 종합기준 9월 4일 09:00 KST26,506.99-0.29%S&P 500기준 9월 4일 09:00 KST7,718.60-0.38%원/달러 환율기준 9월 4일 22:15 KST1,350.35원-0.51%

거래대금 상위 종목

  1. 1  SK하이닉스
    6.1조원
    +8.26%
  2. 2  삼성전자
    4.9조원
    +5.68%
  3. 3  KODEX 200
    1.9조원
    +4.82%
  4. 4  TIGER 200
    1.1조원
    +4.86%
  5. 5  TIGER 미국S&P500
    9,603억원
    +1.23%

주목받는 로얄개미

  1. 급등탐정
    팔로워 1명 · 토론대회 0승
  2. 명탐정코난
    팔로워 1명 · 토론대회 0승
  3. 도부장
    팔로워 0명 · 토론대회 1승
  4. 과탑
    팔로워 0명 · 토론대회 0승
홈토론게시판뉴스종목내 정보
•••더보기
글쓰기투표투자계산기경제지표 캘린더수익·계좌인증주간예측리그이달의 우수 루저주식기초방기초정보 공유주요지수거래대금 상위종목
← 뉴스 목록
DOMESTIC

코스피, 미 금리 인하 기대에 1%대 강세 … 삼전닉스 동반 상승

뉴데일리경제9월 4일 09:51 KST원문 보기

코스피가 6600선 위에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크리스토퍼 월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이사가 물가 압력이 완화될 경우 금리 동결에 찬성하겠다고 밝히면서 전날 미국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한 영향에서다

코스피가 6600선 위에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크리스토퍼 월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이사가 물가 압력이 완화될 경우 금리 동결에 찬성하겠다고 밝히면서 전날 미국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한 영향에서다이에 코스피는 반도체 대장주를 중심으로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업로드 이미지
4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 22분 기준 전일 대비 1.27% 오른 6664.27에서 거래 중이다. 
개인은 4503억원어치 매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18억원, 2636억원어치 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60% 오른 25만4000원에서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2.44% 뛴 163만5000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2.34% 뛴 808.65에서 거래 중이다. 
개인은 574억원어치 매도를,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65억원, 68억원어치 매수를 기록하고 있다. 
업종별로 보면 석유가스(+4.09%)와 반도체(+1.95%) 등은 상승세를, 은행(-1.04%)과 카드(-0.43%) 등은 하락세다. 
이날 증시는 미국 연준 인사의 매파 완화 발언에 금리 인상 우려가 한풀 꺾이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되살아난 영향을 받았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월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이사가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압력이 완화되고 있다는 데이터가 나온다면 연방기금금리 목표를 동결하는 데 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인플레이션이 진정되지 않으면 금리 인상에 찬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발언 이후 9월 17일 연준 회의에서의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졌다. 
시카고페드워치에 따르면 시장 참가자 49.8%는 금리가 동결(3.75%)될 것으로 봤다. 이는 전날(36.8%)보다 13%포인트 오른 수치다. 
시장 참가자 50.2%는 0.25%p 금리를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 국채 벤치마크 금리는 2023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을 찍은 뒤 이틀 연속 하락했다. 최근 몇 거래일 동안 금리 인상 기대가 급등한 가운데 이는 인플레이션 우려와 눈덩이처럼 불어난 부채,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따른 글로벌 채권 매도세로 장기 국채 금리가 수년래 최고치까지 치솟은 데 따른 것이다.
좋아요 0싫어요 0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뉴스 요약은 원문을 대체하지 않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