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YALSTOCK CLUB국내 최대규모 NO.1 주식커뮤니티 로얄주식클럽
로그인회원가입
둘러보기
커뮤니티 홈 게시판 토론방 뉴스 · 시황 종목 찾기 투표 투자 계산기 경제지표 캘린더 수익·계좌 인증 주간 예측 리그 이달의 우수 루저
초보자
주식 기초방 기초 정보 공유
나의 로얄주식클럽
글쓰기 관심 종목 내 프로필

주요 지수

지연 시세
코스피기준 9월 7일 18:59 KST6,995.39+4.61%코스닥기준 9월 7일 18:59 KST822.19+1.07%나스닥 종합기준 9월 4일 09:00 KST26,506.99-0.29%S&P 500기준 9월 4일 09:00 KST7,718.60-0.38%원/달러 환율기준 9월 4일 22:15 KST1,350.35원-0.51%

거래대금 상위 종목

  1. 1  SK하이닉스
    6.1조원
    +8.26%
  2. 2  삼성전자
    4.9조원
    +5.68%
  3. 3  KODEX 200
    1.9조원
    +4.82%
  4. 4  TIGER 200
    1.1조원
    +4.86%
  5. 5  TIGER 미국S&P500
    9,603억원
    +1.23%

주목받는 로얄개미

  1. 급등탐정
    팔로워 1명 · 토론대회 0승
  2. 명탐정코난
    팔로워 1명 · 토론대회 0승
  3. 도부장
    팔로워 0명 · 토론대회 1승
  4. 과탑
    팔로워 0명 · 토론대회 0승
홈토론게시판뉴스종목내 정보
•••더보기
글쓰기투표투자계산기경제지표 캘린더수익·계좌인증주간예측리그이달의 우수 루저주식기초방기초정보 공유주요지수거래대금 상위종목
← 뉴스 목록
DOMESTIC

국내주식형 ETF 올해 첫 자금 유출 조짐…8월 7천억 빠져나가

연합뉴스8월 11일 11:37 KST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8월 들어 올해 처음 국내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에서 자금이 유출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국내 증시가 변동성을 겪으면서 투자자들이 다시 해외 자산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일 코스콤 체크(CHECK)와 삼성증권[016360] 등에 따르면 지난 3∼6일 국내 ETF 시장에서 4천100억원이 순유출됐다. 특히, 국내 자산 ETF에서 7천150억원이 유출됐다. 해외자산 ETF에서 3천230억원이 유입된 것과 대조적이다. 8월이 아직 많이 남아있긴 하지만, 올해 들어 국내 주식형 ETF에서 자금 유출이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7개월간 국내 주식형 ETF로 유입된 자금은 월평균 8조5천억원, 변동성이 심했던 지난달에도 14조원의 자금 순유입이 발생했다. 이와 달리 같은 기간 해외자산 ETF에는 3천230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지난 7월 5조1천억원의 자금이 들어온 추세가 8월에도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국내 자산 ETF에서 자금이 빠져나간 것은 국내 증시의 변동성 심화와 단일종목 레버리지에 대한 규제 강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국내 자산 ETF의 자금 이탈에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자금 이탈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지난달 31일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에 대한 진입 규제 강화로 8월 들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레버리지에서 각각 2천900억원과 7천200억원이 빠져나갔다. 삼성증권 전균 연구원은 "국내 자산에서 이탈한 자금 일부가 해외자산으로 유입된 양상"이라며 "8월 들어 미국 주식시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강세 행진을 보이면서 해외 주식 중심으로 해외자산 ETF에 대한 투자 수요가 확장했다"고 분석했다.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8월 들어 올해 처음 국내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에서 자금이 유출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국내 증시가 변동성을 겪으면서 투자자들이 다시 해외 자산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일 코스콤 체크(CHECK)와 삼성증권[016360] 등에 따르면 지난 3∼6일 국내 ETF 시장에서 4천100억원이 순유출됐다. 특히, 국내 자산 ETF에서 7천150억원이 유출됐다. 해외자산 ETF에서 3천230억원이 유입된 것과 대조적이다. 8월이 아직 많이 남아있긴 하지만, 올해 들어 국내 주식형 ETF에서 자금 유출이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7개월간 국내 주식형 ETF로 유입된 자금은 월평균 8조5천억원, 변동성이 심했던 지난달에도 14조원의 자금 순유입이 발생했다. 이와 달리 같은 기간 해외자산 ETF에는 3천230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지난 7월 5조1천억원의 자금이 들어온 추세가 8월에도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국내 자산 ETF에서 자금이 빠져나간 것은 국내 증시의 변동성 심화와 단일종목 레버리지에 대한 규제 강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국내 자산 ETF의 자금 이탈에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자금 이탈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지난달 31일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에 대한 진입 규제 강화로 8월 들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레버리지에서 각각 2천900억원과 7천200억원이 빠져나갔다. 삼성증권 전균 연구원은 "국내 자산에서 이탈한 자금 일부가 해외자산으로 유입된 양상"이라며 "8월 들어 미국 주식시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강세 행진을 보이면서 해외 주식 중심으로 해외자산 ETF에 대한 투자 수요가 확장했다"고 분석했다.
좋아요 0싫어요 0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뉴스 요약은 원문을 대체하지 않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