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YALSTOCK CLUB국내 최대규모 NO.1 주식커뮤니티 로얄주식클럽
로그인회원가입
둘러보기
커뮤니티 홈 게시판 토론방 뉴스 · 시황 종목 찾기 투표 투자 계산기 경제지표 캘린더 수익·계좌 인증 주간 예측 리그 이달의 우수 루저
초보자
주식 기초방 기초 정보 공유
나의 로얄주식클럽
글쓰기 관심 종목 내 프로필

주요 지수

지연 시세
코스피기준 9월 7일 18:59 KST6,995.39+4.61%코스닥기준 9월 7일 18:59 KST822.19+1.07%나스닥 종합기준 9월 4일 09:00 KST26,506.99-0.29%S&P 500기준 9월 4일 09:00 KST7,718.60-0.38%원/달러 환율기준 9월 4일 22:15 KST1,350.35원-0.51%

거래대금 상위 종목

  1. 1  SK하이닉스
    6.1조원
    +8.26%
  2. 2  삼성전자
    4.9조원
    +5.68%
  3. 3  KODEX 200
    1.9조원
    +4.82%
  4. 4  TIGER 200
    1.1조원
    +4.86%
  5. 5  TIGER 미국S&P500
    9,603억원
    +1.23%

주목받는 로얄개미

  1. 급등탐정
    팔로워 1명 · 토론대회 0승
  2. 명탐정코난
    팔로워 1명 · 토론대회 0승
  3. 도부장
    팔로워 0명 · 토론대회 1승
  4. 과탑
    팔로워 0명 · 토론대회 0승
홈토론게시판뉴스종목내 정보
•••더보기
글쓰기투표투자계산기경제지표 캘린더수익·계좌인증주간예측리그이달의 우수 루저주식기초방기초정보 공유주요지수거래대금 상위종목
← 뉴스 목록
INDUSTRY

통신·데이터로 뻗어나가는 우주산업…KB운용, 美 위성통신 ETF 출시

이데일리8월 12일 08:06 KST원문 보기

[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우주산업의 성장축이 위성 제조·발사에서 통신과 데이터 서비스로 확대되면서 관련 산업에 대한 투자 관심도 커지고 있다. KB자산운용은 이같은 흐름에 맞춰 미국 위성통신 밸류체인에 집중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새롭게 선보인다. KB자산운용은 미국 우주·위성통신 기업 10곳에 투자하는 ‘RISE 미국우주위성통신 ETF’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ETF는 위성 제조·발사, 위성통신 장비·네트워크, 위성통신 서비스, 위성 데이터·서비스 등 4개 영역에 속한 미국 기업 10곳에 투자한다. 정기 변경 시 개별 종목 비중은 최대 25%로 제한하고, 연 4회 비중을 조정한다 특히 위성통신 관련 매출이 전체 매출의 50% 이상인 기업만 편입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국내 상장 미국 우주 테마 ETF가 방산이나 발사체 등 다양한 영역에 투자하는 것과 달리 위성통신 산업에 대한 투자 집중도를 높였다는 게 KB자산운용 측 설명이다. 지난 10일 기준 편입 비중은 스페이스X가 23.2%로 가장 높다. 이어 루멘텀 홀딩스(19.6%), 시에나(16.5%), 로켓랩(14.0%), 텔레다인 테크놀로지스(9.1%), AST 스페이스모바일(7.9%), 비아샛(3.1%), 비아비 솔루션즈(2.7%), 플래닛 랩스(2.4%), 이리디움 커뮤니케이션스(1.5%) 순이다. 스페이스X는 스타링크를 통해 저궤도 위성 기반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루멘텀과 시에나는 위성통신에 필요한 광통신 인프라와 핵심 부품을 공급하며, 로켓랩은 소형 위성 발사 서비스와 우주 시스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우주산업의 성장축이 위성 제조·발사에서 통신과 데이터 서비스로 확대되면서 관련 산업에 대한 투자 관심도 커지고 있다. KB자산운용은 이같은 흐름에 맞춰 미국 위성통신 밸류체인에 집중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새롭게 선보인다. KB자산운용은 미국 우주·위성통신 기업 10곳에 투자하는 ‘RISE 미국우주위성통신 ETF’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ETF는 위성 제조·발사, 위성통신 장비·네트워크, 위성통신 서비스, 위성 데이터·서비스 등 4개 영역에 속한 미국 기업 10곳에 투자한다. 정기 변경 시 개별 종목 비중은 최대 25%로 제한하고, 연 4회 비중을 조정한다 특히 위성통신 관련 매출이 전체 매출의 50% 이상인 기업만 편입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국내 상장 미국 우주 테마 ETF가 방산이나 발사체 등 다양한 영역에 투자하는 것과 달리 위성통신 산업에 대한 투자 집중도를 높였다는 게 KB자산운용 측 설명이다. 지난 10일 기준 편입 비중은 스페이스X가 23.2%로 가장 높다. 이어 루멘텀 홀딩스(19.6%), 시에나(16.5%), 로켓랩(14.0%), 텔레다인 테크놀로지스(9.1%), AST 스페이스모바일(7.9%), 비아샛(3.1%), 비아비 솔루션즈(2.7%), 플래닛 랩스(2.4%), 이리디움 커뮤니케이션스(1.5%) 순이다. 스페이스X는 스타링크를 통해 저궤도 위성 기반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루멘텀과 시에나는 위성통신에 필요한 광통신 인프라와 핵심 부품을 공급하며, 로켓랩은 소형 위성 발사 서비스와 우주 시스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좋아요 0싫어요 0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뉴스 요약은 원문을 대체하지 않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