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기업 932곳 몰려온다…삼성·LG, 유럽서 제대로 붙는다
올해 IFA는 단순한 가전 전시회라고 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49개국에서 1,900개 넘는 기업이 참가하는데, 그중 중국 기업만 무려 932곳입니다. 지난해보다 약 200곳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하이센스와 TCL은 AI·스마트홈을 앞세우고, 로보락·에코백스·드리미는 로봇청소기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샤오미까지 올해 처음 IFA에 참가합니다.
삼성과 LG도 대응 전략이 확실합니다.
삼성전자는 기존 전시장에서 벗어나 별도 공간을 마련해 유럽 B2B 고객과 유통업체 공략에 집중하고, LG전자는 집 안의 여러 가전을 AI로 연결하는 ‘AI 홈’을 전면에 내세웁니다.
여기에 엔비디아와 AMD까지 참여하고, 올해 처음으로 휴머노이드 등이 등장하는 ‘로봇 런웨이’도 열립니다.
예전에는 TV 화질, 냉장고 성능처럼 개별 제품으로 경쟁했다면 이제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누가 AI와 로봇을 실제 생활 속에 더 자연스럽게 넣느냐.
이번 IFA에서 삼성·LG와 중국 업체들의 기술 격차가 어느 정도까지 좁혀졌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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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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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명탐정8월 31일 12:05 KST
중국이 점점커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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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계좌8월 31일 12:09 KST
ai쪽 진짜 애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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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왕미장센8월 31일 12:14 K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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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8월 31일 12:26 KST
ai공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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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코난8월 31일 12:27 KST
진짜 ai시대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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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모르면 바보된다는말이 진짜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