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 보면서 나만 이거 좀 이상하게 느끼나?
코스피는 오전부터 3% 넘게 확 끌어올렸고, 외국인·기관이 대형주 쪽으로 돈을 넣으면서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지수를 끌고 가는 그림이었음.
근데 이런 날이 제일 재밌는 게 뭔지 앎?
지수만 보면
“와 장 미쳤다ㅋㅋ 아무거나 사도 되겠네”
싶은데 막상 계좌 열어보면
내 종목은 별로 안 오른 사람 분명 있을 거임ㅋㅋ
그래서 궁금한 게 하나 있음.
오늘 이게 진짜 새로운 상승 시작이라고 봄?
아니면 외국인이 반도체 대형주 한번 세게 당겨서 만든 반등이라고 봄?
나는 개인적으로 오후에
삼전·하이닉스가 고점에서 얼마나 버티는지를 제일 볼 생각임.
강한 장은 오르는 걸 보는 게 아니라
올리고도 안 빠지는 놈을 찾는 게 진짜라고 봐서.
고수 형님들 슬슬 의견 좀 풀어보시죠ㅋㅋ
오늘 종가까지 더 간다 vs 오후에 한번 턴다?
목록
신고
댓글 5
로그인하면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수급추적자8월 12일 13:26 KST
종가까지는 갈듯
좋아요 0 · 싫어요 0
파이리8월 12일 13:30 KST
한번 쫙 털거같은데
좋아요 0 · 싫어요 0
주식별나방8월 12일 13:47 KST
오후에 한번 털듯
좋아요 0 · 싫어요 0
신데렐라8월 12일 14:56 KST
더간다...
좋아요 0 · 싫어요 0
종가까지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