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숨죽인 월가…이번 주가 중요한 이유
미국 증시가 큰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우는 소폭 올랐지만 S&P500과 나스닥은 하락했고, 엔비디아는 하루 만에 2% 넘게 빠졌습니다. 마이크론과 브로드컴까지 동반 약세를 보이면서 반도체주 전반에 부담이 커진 모습입니다.
시장이 조심스러운 이유는 이번 주 굵직한 일정이 한꺼번에 몰려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먼저 시장이 기다리는 건 엔비디아 실적입니다. AI 투자 열풍이 실제 실적으로 계속 증명될 수 있을지에 따라 엔비디아뿐 아니라 AI·반도체주 전체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연준이 중요하게 보는 PCE 물가지표, 잭슨홀에서 나올 연준의 금리 관련 발언까지 예정돼 있습니다.
결국 이번 주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 물가 → 연준
이 세 가지가 다음 방향을 결정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최근 많이 오른 기술주들이 상승을 이어갈지, 조정으로 넘어갈지 중요한 분기점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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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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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명탐정8월 25일 10:40 KST
반도체 마취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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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계좌8월 25일 10:48 KST
이번주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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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