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시초가, 급등주부터 찾으면 늦습니다
국내장은 화요일 다시 시작합니다. 제가 먼저 볼 건 갭 상승 종목이 아니라 거래대금이 실제로 붙는 종목입니다. 시초가만 강하고 거래가 따라오지 않으면 추격하지 않고, 전일 고점 돌파 + 거래대금 증가가 같이 나오는 종목만 보겠습니다. 화요일은 종목보다 돈이 어디로 몰리는지부터 체크하세요. 급등주는 그다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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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23:30 KST 가입 · 팔로워 0명 · 팔로잉 0명 · 토론 0승 0패국내장은 화요일 다시 시작합니다. 제가 먼저 볼 건 갭 상승 종목이 아니라 거래대금이 실제로 붙는 종목입니다. 시초가만 강하고 거래가 따라오지 않으면 추격하지 않고, 전일 고점 돌파 + 거래대금 증가가 같이 나오는 종목만 보겠습니다. 화요일은 종목보다 돈이 어디로 몰리는지부터 체크하세요. 급등주는 그다음입니다.
삼성전자 오늘도 시작부터 분위기가 강하네요. 어제 26만8천 원까지 올라온 것도 꽤 강했는데 오늘은 아예 27만5천 원에서 출발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27만5,500원까지 올라가면서 “이거 또 바로 위로 가는 거 아니야?” 싶은 모습도 나왔고요. 그런데 저는 지금은 상승률보다 올라온 속도를 먼저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며칠 전부터 삼성전자 계속 괜찮게 보고 있었는데 어제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세게 움직였네요. 종가 기준 +6.68%. 삼성전자 같은 대형주가 하루에 이 정도 움직이면 체감상 웬만한 중소형주 급등보다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저는 최근 조정 받을 때도 반도체 분위기가 완전히 끝난 건 아니라고 봤는데 결국 다시 한번 힘을 보…
오늘 LG전자 보면서 느끼는 건 시장이 이제 이 회사를 예전처럼 TV, 냉장고 회사로만 보지는 않는 것 같음. 최근에 붙는 이야기가 AI 데이터센터 냉각 쪽임. AI 서버가 늘어나면 반도체만 필요한 게 아니라 서버에서 나오는 열을 식혀줄 냉각 장비도 같이 필요해지는데, LG전자가 이쪽에서 실제 장비 인증이랑 수주를 하나씩…
요즘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 흔들리는 거 보면 반도체 끝났다는 얘기가 슬슬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아직 그렇게 단정하기엔 이르다고 봄. 최근 시장은 반도체만 계속 오르기보다는 조선·방산 같은 다른 업종으로도 순환매가 퍼지는 모습이 나오고 있음. 여기서 중요한 건 주가가 조정받느냐보다 조정받을 때 거래량과 수급이 어떻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