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게시글질문
요즘 주식하면서 제일 무서운 순간
떨어질 때보다 오히려 내가 안 산 종목이 계속 오를 때가 제일 무섭네요 ㅋㅋ 처음엔 “많이 올랐네, 이제 못 사겠다” 좀 더 오르면 “여기서 사면 물리겠지” 또 오르면 “아 그냥 살걸…” 그러다가 결국 제일 비쌀 때 들어가고 그날부터 귀신같이 조정 시작. 요즘 그래서 느끼는 게 수익 내는 것보다 남이 버는 거 보고 안 흔…
투자 아이디어와 시장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8월 10일 23:38 KST 가입 · 팔로워 0명 · 팔로잉 0명 · 토론 0승 0패떨어질 때보다 오히려 내가 안 산 종목이 계속 오를 때가 제일 무섭네요 ㅋㅋ 처음엔 “많이 올랐네, 이제 못 사겠다” 좀 더 오르면 “여기서 사면 물리겠지” 또 오르면 “아 그냥 살걸…” 그러다가 결국 제일 비쌀 때 들어가고 그날부터 귀신같이 조정 시작. 요즘 그래서 느끼는 게 수익 내는 것보다 남이 버는 거 보고 안 흔…
아침에 차트 켜자마자 “오늘은 좀 벌자” 했는데 내 종목만 조용함. 옆 종목은 +12% 또 옆 종목은 +18% 내 거는 +0.37% 그래도 희망을 가졌음. 오후 되니까 +0.37%도 사라짐. 결국 오늘도 시장이 알려준 교훈 하나. 남의 떡은 항상 상한가처럼 보이고 내 떡은 왜 항상 횡보하냐ㅋㅋ
엔비디아가 간밤 2.9% 하락해서 217달러대로 내려왔습니다. 장중 저점은 216.78달러, 고점은 225.57달러였습니다. 이번 하락은 엔비디아만의 문제라기보다 나스닥과 반도체주가 같이 약해진 영향이 컸습니다. 특히 호르무즈 관련 불확실성과 유가 상승 부담이 시장 전체 투자심리를 눌렀습니다. 다만 엔비디아 자체의 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