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주가보다 ‘실적이 바뀌는 순간’을 먼저 찾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좋은 회사 위주로 종목을 찾았다면 요즘은 조금 다르게 보고 있습니다. 원래 안 좋았던 회사가 좋아지기 시작하는 순간을 찾는 겁니다. 적자였던 회사가 흑자로 돌아서거나, 영업이익이 몇 분기 연속 개선되거나, 신규 수주가 늘면서 내년 실적 전망까지 올라가는 기업들 말이죠. 주가는 현재 실적보다 미래에 대한 기대를 먼…
처음 시작하는 투자자를 위한 기초 게시판입니다.
예전에는 좋은 회사 위주로 종목을 찾았다면 요즘은 조금 다르게 보고 있습니다. 원래 안 좋았던 회사가 좋아지기 시작하는 순간을 찾는 겁니다. 적자였던 회사가 흑자로 돌아서거나, 영업이익이 몇 분기 연속 개선되거나, 신규 수주가 늘면서 내년 실적 전망까지 올라가는 기업들 말이죠. 주가는 현재 실적보다 미래에 대한 기대를 먼…
AI 관련주를 보면 대부분 반도체부터 떠올리는데 저는 요즘 전력 인프라 쪽을 더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면 서버만 필요한 게 아니라 엄청난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해야 합니다. 결국 변압기, 전선, 전력기기, 냉각설비 같은 인프라 투자가 같이 따라올 수밖에 없는 구조죠. 물론 이미 많이 오른 종목…
요즘 투자 아이디어를 찾으면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게 하나 있습니다. “이 산업이 커지면 어떤 회사가 반드시 돈을 벌게 되는가?” AI를 예로 들면 반도체 기업만 볼 게 아니라 데이터센터가 늘어날수록 필요한 전력기기, 냉각장비, 전선, 변압기 같은 인프라까지 같이 보는 겁니다. 이런 업종의 장점은 특정 기업 하나가 잘되는…
요즘 종목 찾으면서 느끼는 건 이미 많이 오른 종목을 쫓아가는 것보다 다음으로 돈이 이동할 곳을 미리 보는 게 중요하다는 겁니다. AI가 계속 커진다고 보면 반도체만 볼 게 아니라 전력기기, 냉각, 데이터센터 인프라처럼 결국 AI가 커질수록 반드시 필요한 쪽도 같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식은 좋은 회사 찾는 것도 중…
손실 볼 때보다 수익 조금 나기 시작할 때가 더 위험한 듯. 몇 번 맞히고 나면 갑자기 내가 시장 다 아는 것 같고 비중 커지기 시작하는데 꼭 그때 한 번 크게 맞더라ㅋㅋ 그래서 요즘은 수익 났을 때 오히려 비중 더 신경 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