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식하면서 제일 무서운 순간
떨어질 때보다 오히려 내가 안 산 종목이 계속 오를 때가 제일 무섭네요 ㅋㅋ 처음엔 “많이 올랐네, 이제 못 사겠다” 좀 더 오르면 “여기서 사면 물리겠지” 또 오르면 “아 그냥 살걸…” 그러다가 결국 제일 비쌀 때 들어가고 그날부터 귀신같이 조정 시작. 요즘 그래서 느끼는 게 수익 내는 것보다 남이 버는 거 보고 안 흔…
처음 시작하는 투자자를 위한 기초 게시판입니다.
떨어질 때보다 오히려 내가 안 산 종목이 계속 오를 때가 제일 무섭네요 ㅋㅋ 처음엔 “많이 올랐네, 이제 못 사겠다” 좀 더 오르면 “여기서 사면 물리겠지” 또 오르면 “아 그냥 살걸…” 그러다가 결국 제일 비쌀 때 들어가고 그날부터 귀신같이 조정 시작. 요즘 그래서 느끼는 게 수익 내는 것보다 남이 버는 거 보고 안 흔…

코스피는 오전부터 3% 넘게 확 끌어올렸고, 외국인·기관이 대형주 쪽으로 돈을 넣으면서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지수를 끌고 가는 그림이었음. 근데 이런 날이 제일 재밌는 게 뭔지 앎? 지수만 보면 “와 장 미쳤다ㅋㅋ 아무거나 사도 되겠네” 싶은데 막상 계좌 열어보면 내 종목은 별로 안 오른 사람 분명 있을 거임ㅋㅋ 그래서 …

SK하이닉스 계속 보고 있는데 막상 사려니까 꼭 내가 사면 조정 올 것 같음ㅋㅋ AI 반도체 쪽 길게 보면 괜찮아 보이는데 지금 가격에서 들어가도 되는지 고민된다. SK하이닉스 보유 중인 사람들 평단 얼마임?

주식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종목을 너무 많이 사면 관리가 안 될 것 같고, 그렇다고 1~2개만 들고 있자니 위험한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보통 초보일 때는 3~5개 정도로 시작하는 게 괜찮을까요? 삼성전자 같은 대형주 위주로 시작하는 게 나은지, 아니면 성장주도 조금씩 섞는 게 좋은지 궁금하네요. 오래 하신 분들은 …
저는 막상 마이너스일 때는 잘 버티는데 플러스만 되면 손이 근질거리네요ㅋㅋ +5%, +10%, +20% 아니면 목표가 올 때까지 홀딩? 다들 본인만의 익절 기준 있으신가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인지 아니면 아직 덜 오른 중소형주인지 궁금합니다. 아예 지금은 현금 들고 기다린다는 분들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