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미국장은 괜히 서두르면 안 될 것 같네요
이번 주 일정 보니까 매매하기 진짜 애매합니다. 엔비디아 실적도 있고 PCE도 있고 마지막에는 잭슨홀까지 있네요. 하나만 잘못 나와도 나스닥이 크게 흔들릴 수 있는 일정들이 몰려 있습니다. 특히 저는 PCE보다도 잭슨홀에서 연준이 장기금리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가 궁금하네요. 최근 시장이 금리 때문에 계속 예민하게 움직이고…
투자 아이디어와 시장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8월 10일 23:29 KST 가입 · 팔로워 0명 · 팔로잉 0명 · 토론 0승 0패이번 주 일정 보니까 매매하기 진짜 애매합니다. 엔비디아 실적도 있고 PCE도 있고 마지막에는 잭슨홀까지 있네요. 하나만 잘못 나와도 나스닥이 크게 흔들릴 수 있는 일정들이 몰려 있습니다. 특히 저는 PCE보다도 잭슨홀에서 연준이 장기금리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가 궁금하네요. 최근 시장이 금리 때문에 계속 예민하게 움직이고…
예전에는 조선주 하면 수주 뉴스 한 번 나오고 주가 움직이는 정도로 생각했는데 요즘 숫자를 보면 조금 다르게 보입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올해 7월 초 기준으로 이미 133척, 157억2천만달러를 수주하면서 연간 목표의 67.4%를 채웠습니다. LNG선뿐 아니라 컨테이너선, LPG·암모니아선 등 선종도 꽤 다양합니다. …
요즘 AI주만 보다 보니까 오히려 사이버보안 쪽이 좀 싸게 느껴질 때가 있네요. AI가 발전하면 좋은 것만 생기는 게 아니라 해킹이나 사기 같은 것도 같이 더 정교해질 수밖에 없잖아요. 기업 입장에서는 경기가 안 좋아도 보안을 아예 안 할 수는 없고요. 그래서 저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나 팔로알토 같은 종목을 계속 보고 있습…
두산 오늘 장 계속 보고 있는데 나는 복잡하게 안 보고 8만원 하나만 체크 중임. AI 데이터센터 전력 쪽으로 가스터빈 수주가 계속 붙고 있어서 예전처럼 그냥 원전 기대감 하나로만 움직이는 종목은 아닌 것 같고. 다만 이런 날 시초가부터 세게 올라간다고 따라가는 건 별로 안 좋아함. 내 기준은 단순함. 8만원 위에서 매수…
아침에 +5%일 때는 “너무 올랐네” 하고 안 삼. +10% 되면 후회 시작하고 +15%에 결국 못 참고 들어감. 그리고 정확히 거기가 오늘 고점ㅋㅋ 내가 고점에서 사면 그대로 물려버려서 저기 옥상에서 분신사바 하면됨 .. ㅋㅋㅋ
진짜 신기한 게 관심종목에 있을 땐 잘 오름. 고민하다가 내가 매수 누르는 순간부터 갑자기 시장이 나를 시험함ㅋㅋ 이 정도면 종목 분석보다 내 매수 타이밍 반대로 투자하는 게 수익률 더 좋을 듯. 나 같은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