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증시 총부진
[CBC뉴스] 미국 뉴욕증시가 장기 국채금리 재상승의 충격을 넘지 못하고 일제히 하락했다. 전날 미 재무부의 장기물 국채 바이백 확대 방침으로 잠시 누그러졌던 채권시장 불안이 하루 만에 되살아난 데다 국제유가 상승과 미국 소비 관련 우려까지 겹치면서 투자심리가 빠르게 위축됐다. 21일 한국시간 오전 마감한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03.84포인트(1.32%) 내린 52,759.21에 거래를 마쳤다.

